월요일에 아침에 마려워서 갔다왔습니다.
연꽃 예약하려고했는데 당일 예약 시간이 오후 밖에 없어서 안잡고 성당거리갔습니다.
각설하고 존나 뻉뺑이 돌다가 샤넬들어갔는데 마담 바껴있더라구요. 저 위에 가을로 갔다고
여기 마담 그냥 저냥 아줌마입니다. 예쁜것도 아니고 몸매가 좋은것도 아니고
얼마냐고 물어보니 손가락으로 6개 7개 폅니다.
이전마담이 주입식 교육했나봐여~ 첨보는 사람인데
다른데 다 닫아있는 상황이라 그냥 6주고 해결
애무 오래해달라니까 오래해주고 손이랑 입써가면서 해주는데 좋았습니다.
그 이후 콘돔끼고 빨리끝내고 나왔습니다.
재방의사는 없습니다.
가격도 가격이고 본방이 좀 별로였습니다.
날이 안좋았던건지 시간이 너무 일렀던건지 다 문닫아있더라구요.
짤막하게 밑에 적어놓겠습니다.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있었고 한발빼고나서도 몇바퀴 돌았습니다.
1. 뽕잎 - 10시부터 11시 반까지 밖에 철문 닫혀있음.(번호 몰라서 후퇴)
2. 가을 - 들어가보니 샤넬 그 마담이라서 걍 나옴.
3. 아담 - 셔터 내려와 있었음.
4. 황금 - 왠 검은 후드입고 옷에 프린팅 되있는 회원님(?)같아 보이는 젊은 친구가 들어가더니 바로 런치길래 안들어감.
5. 제이 - 외출 중 푯말 걸려있음.
6. 쌔시봉 - 첨보는데 문닫혀있음.
7. 흑장미 - 진짜 뚱 언니 있는데 맘에 들어서 연애하려고 왓다니까 안한다고함.
8. 클래식 - 문 잠겨있음.
어디 신규업체없나 두리번 두리번
쌔시봉 한번 가본적 있는데 마담 연식 오래 됬지만 ㅇㅁ 능력은 뛰어 납니다 욕플도 하고요
근데 별로 추천은 안합니다
가을다방은 정말 가면 안되는곳입니다..
정성스런 탐방 수고하셨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