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가 터진 2020년 이후로는 발들일 생각조차 하지 못 했던 룸. 코로나가 잠잠해진건지 무감각해진건지는 모르겠지만
이제는 조금씩 조금씩 예전의 모습들로 돌아가는 것 같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방문한 강남 베리엔굿.
어느 업소든 광고는 화려하다. 아가씨들이 100명이 출근을 하네, 20대 쭉쭉빵빵 미녀들이네 하는 광고. 다 어느정도의 과장이
있는 것이고(정말 심한 곳도 있지만..) 그러려니 한다. 하지만 이곳, 임영웅 대표의 베리엔굿, 물 좋다~
너무나 오랜만의 방문이어서 만족의 역치가 낮아진 것일수도 있다. 어쨌든 출근인원도 꽤 되는 것 같아 초이스의 폭도 넓었고
전체적인 수질도 굿이었다.
룸에서 1시간반, 2시간 놀려면 절대 낮은 가격이 아니지만 (그래도 1시간반도 안노는건 도저히 용납이 안된다) 어짜피 쓸거
품질이 좋고 쓸때 쓰는것이 더 낫다고 생각한다. 재방문 의사 만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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