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올라온 후기글을 보고 집에서 멀지않아 호기심에 방문해봤습니다.
방문은 오늘 오후 4시반경 이었구요. 시장을 한참 돌다가 겨우 간판을 발견하여 3층을 올라오니 사장님이 반갑게 맞아주시네요. 다행이 후기글에 나온 김양 가능하냐고 물어보니 가능하다고 하네요. 허름한 화장실에서 샤워를 하고 약 20분 정도를 기다리니 설레임의 그 소리 “똑똑” 노크소리가 들립니다. 아까 사장님으로 알았던 사람이 김양이었네요 ㅋㅋ 그 다음은 다른 분들 후기와 비슷하네요. 다른건 몰라도 입으로 엄청 오래 그리고 열심히 빨아줍니다. 조임도 꽤 괜찮네요. 대체적으로 괜찮았는데 이상하게도 재접하고 싶은 마음이 별로 없네요. 이상 허접한 후기였습니다.
그냥 여관은 여관입니다..큰기대는 큰 실망으로 돌아옵니다..
그냥싸면만족이지요
ㅋㅋㅋㅋㅋ 외모나 몸매는 어떤가요 ㅋㅋ
얼굴과 몸매 모두 쏘쏘였습니다.
맞아요, 가끔 김양이 상주하면서 본인이 청소 담당한다고 하더군요...
청소 모드랑 서비스 모드가 완전 다른게 함정이라면 함정이죠..ㅎㅎ
별로였다니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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