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건마시체족 두다마라 입니다.
일주일 좀안된 후기네요. 검색을 하다가 금정역쪽에 좀 가격이 싼곳이 눈에 보이네요. 후기도 검색해보니 나쁘지 않은것 같고 근처 갈일이 있어서 전화걸어봅니다.실장님이 좀 무뚝뚝 하긴한데.일단 출발 해봅니다. 근처가서 좀 헤맸네요. 차량을 가지고 가시는 분은 금정역 7번출구 쪽에 주차를 하시고 업소는 5번 출구 쪽에 있으니 저처럼 4번 출구가서 헤매지 않기를 바랍니다. 일단 업장에 늦지 않게 도착해서 10만원 지불후에 섭수+마사지+섭수 코스 기대하며 들어갑니다. 아롬씨인가로 예약했구요. 씻고 대기해보니 한 30중후반 정도 되어보이는 슬리머 미씨분 들어옵니다. 대충 이가격에 연식이나 와꾸는 기대안했건만 생각보다 괜찮습니다. 섭수 먼저 해주는데 하드하진않고. 해줄건 해줍니다. 1발발사후 마사지 해주는데 오~~이친구 마사지 배운 친구인것 같습니다. 마사지가 요새 가본데중에 젤루 시원하네요 . 좀살살 해달라고 부탁하고 받습니다. 마사지 좋아하시는 분은 강추 드립니다. 다시 섭수 타임인데 1발 발사해서 안될줄알았는데 하드 하지도 않은데. 연식도 좋은 편은 아닌데 확실히 경험치가 있으신분이라 그런가. 2발째도 손쉽게 뽑아내군요.
하비라든가 역립이라든가 이런건 귀찮아서 잘못하는 스타일인데. 다음에 오면 하비랑 해준다고 하더라구요. 암튼 생각보다 가성비 대박이었습니다.
마사지에 진심이신분 강추 연식따진다 비추
섭스 하드한거 찾는다 비추 소프트와 하드의 중간정도라서요,
암튼 담에 한번 더 가볼까 생각중입니다. 이만 허접후기 마칩니다. 다들 즐달기원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아롬 좋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