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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드디어 식스에 많은 호기심을 담아가지고 방문 성공했읍니다.
11시 40분쯤 도착하니 간판도 안 켜져 있고 문도 잠겨 있는것 같아서 그냥 가려다가 한번 내려가 두들겨 보자하고 내려가니 갑자기 문이 열리고 모자 쓴 분과 마담이 나오네요 모자쓴분 여기 회원인가 궁금하네요.
식스 언니 간판도 안 켰는데 어떻게 알고 내려왔냐고 하면서 몸이 안 좋아서 병원 갔다가 온다고 1시에 오라고 해서 연락처 받고 일단 나와서 그냥 가려다가 한번 오기도 힘든데 하고 가자는 생각에 문자로 1시에 간다고 연락 달라고 하고 기다니니 1시에 문 열었다고 연락이 와서 새로 입성 성공 했네요.
전에 회원님 중에 고소영 닮았다고 하시던 분들이 있던데 제가 보기엔 전혀 아닌것 같네요 고소영하고 비교 한다는게 시력에 문제 있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 봅니댜.
제가 보기엔 그냥 동네 약뚱 아줌마 같네요. 그러나 제가 생각한 것보다는 젊어 보였어여 50대 인줄 알았는데 40대 같아 보이네요
성격은 그다지 나빠 보이지 않고 잘 빠는것 같고 떡감도 좋은데 저하고는 잘 않 맞는것 같아서 그저 그랬네요.
괜히 호기심에 방문 했는데 다시는 안 갈것 같네요.
돼지년 등짝피부썪었음
넌 대가리두 썩구 주댕이두 썩었음
좃까 니가식스면 나는 니 애미다 ㅋㅋㅋㅋ 창녀보지가 머가그리좋더냐? 그냥 일회용 리얼돌이라생각하고 쳐먹어라 괜히 창녀 사랑하지말고 한심한새끼야 ㅉㅉㅉ
돼지년을 돼지라고하지 ㅂㅅ같은게 식스 돼지년 사랑하나보네 ㅋㅋㅋㅋ
저도 서비스는 모르겠으나 아줌마느낌이라 안갔는데요 ㅋ
에서 터졌네요 뭔 느낌지 아니까~^^
그 남자는 일찍부터 손님이었을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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