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대 여관 바리를 알고 난후
그 근처에 갈일이 있으면 꼭 들립니다
언니들 와꾸가 제 기준 꽤나 괜찮아서 자주 갑니다
뭐 이 가격에 서비스를 바라면 욕심 이지요 ㅋㅋ
그냥 싼 맛에 가는거죠
봉자 언니 접견 했습니다
역시나 관바리 치고 와꾸나 몸매 괜찮고
이 언니는 다른분은 모르겠지만 비제이를 나름 오래 해주네요
가식적 이겠지만 신음 소리 간간히 내주고
단대 언니들 모두가 그렇듯이 여상은 없는거 같고
뒤로 조금 하다가
자세 바꿔서 정 자세로 막판 스퍼트 올리고 마무리 ~ㅋㅋ
역시 싼맛에 물 뺴기는 최고인듯 합니다 ㅎㅎ
막판 스ㅓ트 파파파파파팍
나이대는요?
와꾸는?
봉자 이쁘죠 봉자말고 다른분 좋은사람 아시면좀 알려주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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