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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수원 놀이터에 뉴페이스 매니저들이 꾸준히 들어와서
볼 매니저들이 많은 편인데 오늘은 슬림한 매니저가 땡겨서
뉴페이스 언니를 예약할 수 있었네요.
언제나 수원 놀이터 실장님은 일사천리로 예약 진행 해주시는
덕분에 편안하게 다녀오곤 합니다.
시간에 맞춰 여유있게 도착하여 전화하니 곧 알려주신 곳에 가서 신호를 보내고 들어갑니다.
보통 매니저들 복장이 야시시한 복장인데 특히하게 편한
평상복이라 색다르게 느껴졌네요.ㅎㅎ
제가 본 매니저는 현아입니다.
프로필데로 완전 슬림한 매니저네요.
오랜만에 보는 슬림한 체형이라 두근두근하네요.
현아가 음료를 권해서 냉장고를 열어 보여주는데 다양하게 있어 먹고 싶은걸로 선택하고 마시는 동안 간단한 대화를 한 후
후딱 샤워하고 온다고 하고 샤워실로 갑니다.
화장실이 정리정돈 잘 되어 있고 넓은 편이라 편안하게
씻고 나오니 벌써 침대에 현아가 알몸으로 있네요.ㅎㅎ
현아도 제가 나오는걸 보고 잠시 씻고 나온다하여
저는 침대에 누워 잠시 멍 시간을 가져봅니다.
얼마 후 현아도 나와 제 옆으로 다가와 제 가슴부터 애무를
시작하네요.
특이한 점은 혀로 가슴을 해주면서 동시에 제 동생을 부드럽게
핸드잡을 하는데 오랜만에 이런 스킬로 받아보니 자극이
어느 때보다 빨리 오네요.ㅎㅎ
그리고 본격적으로 비제이를 시작하는데 맛깔나게 빨아줍니다.
눈을 감고 더 느껴봅니다.ㅎㅎ
또 다시 신호가 오는 것 같아 멈추고 제가 공격으로 전환해봅니다.
키스는 안 된다고해서 패스하고 현아의 가슴부터 공략합니다.
슬림한만큼 가슴도 아담하지만 열심히 양쪽을 빨아보고
밑으로 내려와 왁싱이 안된 수풀을 헤치고 공략을 해봅니다.
어느정도 전희를 만들어놓고 여상부비부비를 하자 하니
현아 매니저가 제 동생이 작아진걸 캐치하고
다시 기립시킬 수 있도록 비제이와 페페를 발라 자극을 주니
금방 쌀꺼 같아 바로 여상부비부비로 전환하고
현아의 말타기 리듬에 맞춰 저도 같이 리듬을 타니
어느 정도 딱 느낌 좋은 위치에 계속 느끼게 되다 보니
쌀꺼 같다고 말하니 더 빠르게 리듬을 타주니
저도 시원하게 방출했네요.
이번에도 엄청 나왔네요.ㅎㅎ
먼저 현아가 씻으러 가고 저는 침대에 누워 진정을 시키고
휴식을 하다 현아가 나오길래 저도 후다닥 씻고 나왔네요.
시간이 조금 남아서 잠시 대화를 했는데 첫인상과는 다르게
낯을 많이 가리는 이미지로 보였는데 이런저런 대화를 해보니
말도 잘하고 계속 대화하다보니 조금은 편안했는지
즐겁게 이야기하다 나온것 같습니다.
이상 저의 주관적인 후기평을 마치겠습니다.
끝까지 제 후기를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 후기는 only 여탑에서만 볼 수 있습니다!
Only 女TOP

키스 케바케인건 좀 아쉽네요...
딴건 다 좋아보이는데
그래도 즐달하셨다니 좋네요
현아 쭈쭙해주던디 케바켄가용
프로필에 키스 된다고 해놓고선 키스 안되는 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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