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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시장 사거리에서 소방서 방향으로 가다보면 좌측 지하에
킹다방 입니다.
길 양쪽 2층에는 타이마사지가 나란히 있습니다.
소방서옆 재 개발현장에 볼 일이있어 지나가다 들렸는데
키작고 좁보마담이 있더군요
나이는 40대 초,중반쯤으로 보이구여
차한잔하면서 이야기해봤는데 조선족 동포인데
키가작고 가슴도 작습니다.
거기에 봉지도 작아서 로리삘느낌입니다..
제꺼가 별로 크지도 않은데 빡빡하게 들어갔습니다.
입으로 빨아서 세워주고 여상으로 시작해서 격하게 박아박아..
쫀쫀한 느낌받다가 시원하게 마무리했습니다.
국페로 진행~~~
찻값 만원 안아까운 분들은 가보시길 ;;; 50대 호빗에 할줌마임 ;;; 들어가자마자 빽스텝을 했어야 하는데 타이밍 놓쳐서 만원만 날림
네 킹 마담 후기보고 갔다가 만원만날림 ㅡㅡ
와우 ~ 친구 집근처인데 가봐야겠네여 ~~ 좋은정보감사합니다 ~
그마담이 좁보는 인정인데진ㅉ ㅋㅋㅋ
여상 해줬군요 ㅎㅎ
가끔보면 나이가늠 전혀 못하고 그냥 지와꾸 정도에 어디서 연애는 못하니 돈주고 사먹는데 이정도면 환장하고 먹을만하다 싶어서 나이분별 못하고 눈에 콩깍지 씌워서 헛소리 하는애들 있습니다 누가봐도 할매에 그냥그런데 그사람눈에는 김태희 같은갑죠 ㅋㅋㅋ
ㅈ이 뇌와 눈을 지배한거임 ㅋ
솔직히 여기서 핫한 썬이나 뽕잎도 가보면 진짜 딱 먹을수있는 여자의 마지노선 느낌에 할머니 직전여자더라구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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