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생각 스트레스에 지친 몸이
마사지 받으니깐 그래도 많이 풀리는 느낌입니다
마사지 선생님과 이런저런 이야기도 좀 나누고
몸이 왜이렇게 뭉쳤냐며 선생님께서 마사지 자주좀 받으라고..
마사지가 마무리 되어갈즘 전립선을 잡아주셨고,
어느새 처자 한명 들어오셨습니다.
그리고 똥까시...직접 받으니 설레더군요
좋다. 마인드 좋고 일단 이쁘고 귀엽다. 착하다.
힘들었던 내 마음이 치유가 되는 기분이었습니당.
급 달려서 그런건지 샤넬씨가 잘해줘서 그런건지
뭐 기분이 상당히 좋아서 마무리 된것 같아요..
나올때까지 웃으면서 에스코트 해주는 모습도 좋고
여러모로 좋은 아가씨라 생각됩니다.
우울함과 걱정이 찌들어 있는 나에게 잠깐이지만
큰 활력소가 되 주었다고 생각합니다
역시 풀껀 풀어야 한다!!
후기잘보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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