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어제 친구가 마사지받고싶다해서 저번에 같이갔었던 소나무로 다시 댕겨왔습니다 ㅎㅎㅎ
가기전에 미리예약잡을라고하는데 친구는 태국매니저를 좋아해서 다솜이로 봤구요
저는 새로온한국매니저님 지영씨로 소개받아 스웨디시코스로예약했고 시간맞춰서 소나무로 갔네요~
도착해서 각자꺼 결제하고 방으로들어가서 이래저래담배피고씻고하며 준비를했습니다ㅎㅎ
기다리고있으니 곧 관리사분인 지영씨가 들어오시더군요
인사나누며쳐다보니 매우 섹시한관상의 외모시네요 스웨디시코스이기에 준비하고 시작했는데
처음엔 그저그런듯하다가 점점 받다보니 오~바다타기까지 부드럽게 잘해주시더군요 ㅎㅎㅎ
물바디스웨디시만으로도 만족스러웠는데 서비스는 훨씬 더 신경써주면서 해줘요
뭐 거의 스킬이 안마방같은스타일입니다 동서남북전체를 다빨리고했는데 정신못차리겠더라구요
어느순간 사정을해버리고 누워있으니 음료수 더줄까요하면서 물어봐주는데 사람됨됨이가됐구나 인정을....
지영씨 또 봐야지생각했고 친구놈도 다솜이 만족스럽다고 조만간 또 같이가자네요 ㅎㅎㅎㅎ
오 꼭 방문해보고 싶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