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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들 보고 고민하다가 어제 오후 1시반쯤 갔습니다.
가서 김양이나 지혜 있냐고 말하니, 이모 왈, 김양은 일이 있어서 2시 이후에 온다고 하고, 지혜는 그보다 더 늦게 온다고 해서 빠른 김양으로 콜했습니다. 306호 배정받고 기다리다가 2시 조금 넘어서 김양 왔네요~ 역시 풍문대로 오자마자 제 고추를 맛있게 먹으면서 씻고 또 따먹어야지라고 하네요. 바로 쌀 것 같다고 하니, 조금만 더 참아보라면서 아직 맛도 제대로 못 봤다고 하네요. 그렇게 애무 받고, 콘 할거냐고 해서 한다고 하니, 안챙겨와서 내려갔다가 온다고 하네요. 그래서 걍 하자고 했네요. 찜찜한 노콘이지만 쪼임 괜찮았습니다.출근 시간 물어보니,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 하고, 중간에 일이 있으면 잠깐 비울 수 있다고 합니다. 여튼 나름 즐달하고 왔습니다. 다음에는 기회가 된다면 지혜를 볼까 합니다.이만 줄이겠습니다.
예전에 밤10시쯤한번갔다가 할머니가들어와 씨껍했던적이...
저도가보겠습니다 ㅀ
결국 다녀오셨군요..ㅎㅎ
키스가능여부 궁금합니다!
후기 잘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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