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건마/스파(온리여탑) 미라보구왔어요

    업소명
    부천 릴렉스
    지역
    인천·부천·경기
    언니 예명
    방문일

    딱 일주일만에 다시 미라한테 왔어요

    오늘도 역시 오후 첫타임에 미라를 봅니다

    언제나 친절하신 주간실장님과 반가운 인사를하고 빡빡씻고 방으로 들어가니

    잠시후 미라가 들어옵니다

    들어오자마자 팔로 제목을 휘어감더니 키스를 퍼부어댑니다 혀까지 같이~

    저는 그런 미라의 치마속에 손을넣어 앙증맞게 작은 노랑색 티팬티 엉덩이를

    쪼물딱거립니다

    그만~ 그만~ 인사좀 하고 시작하자 뭐가 그리 급하냐? 

    미라가 왜이러나요 급하다네요

    급하다는데 어째요 시작해야죠

    그대로 제가운을 풀어헤치더니 쭈구리고 앉아서 제꺼를 빨아주네요

    저는 미라의 꼭지를 만지작거리고요

    저를 눕힙니다

    저를 눕혀놓고 위아래로 오르내리며 유린을 합니다

    돌아서 업드려봐 그한마디에  순한양이되어 그대로 합니다

    똥까시 핸플 꺽어놓고 비제이 아~~ 미치겠네요 그만을 외치니 이번엔

    저를 무릎꿀려 세워놓고 위아래를 유린하네요

    더는 안되겠어서 미라를 눕혀놓고 숲속을 빨아주니 폭풍신음과함께 

    허리가 공중부양하더니 시큰거린다며 발로밀어냅니다

    이제 허벅지에 넣고 펌핑을 하는데 느낌이 이상하네요 느낌이 이상해요 아무래도~~~

    미라는 이미 난리가 났고 저도 난리가났고 육이오때 난리는 난리도 아닌듯이 

    부르르 떨며 끝을 냅니다

    옆에 누우니 작은수건으로 제꺼를 닦아주며 제품속으로 파고드네요 팔베개를하고

    시간이남아 감기들었던 얘기부터 도란도란 웃으며 이야기를하다 일주일후를 

    기약합니다

    댓글1

    종처리다
    종처리다 · 2022.10.30 03:46:33

    즐달 축하드립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