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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장님이 진짜 괜찮은 친구 있다고 하길래 예약하고 가봤습니다.
근데 진짜 괜찮은 매니저가 있더라구요
얼굴도 괜찮았고 몸매도 잘빠진 그런 매니저였습니다 완전 민삘나는 와꾸에다가..
시아였는데 연애감도 은근 괜찮았습니다
정상위를 한참 진행했는데 역시 정상위가 느낌이 젤 좋았네요
근데 여상위도 시아의 그모습.... 완벽했습니다.
시아는 한국말을 잘해서 소통도 잘되고 진짜 귀여운 동생같은 느낌이였습니다 ㅎ
잘봤습니다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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