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가까이 단골로 다니던 단란주점을 소개할까 합니다.
▶위치 – 굽은다리역 부근에 있는 연애인 노래방
▶언니들 관리를 – 마담의 성격이 좋아서 그런지...언니들이 많이 따른 것 같고..그래서 인지 ..보도들 보다는 직영으로 관리하는 언니들이 많고..알바로 필요시 일하는 언니들도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마담과 친해지면 – 일반인들과도 즐길 기회가 종종 있는 곳이기도 하구요
▶가격은 – 3명이 2시간, 양주 2병, 맥주 적당히, 2차 포함(룸에서) = 현금 약 80만원 정되 되는 것 같습니다.
과거엔 은행원들과 같은 직종의 손님들이 주류를 이뤘다고 하고....소문에 의하면 영화배우 조인성도 이곳에서 서빙 알바를 했다고 하네요
지금은 전과 같지 않지만...
길동에 갈 일 있으면 어수선한 단란주점보다는 중후한 맛의 단란주점을 원하신다면 이곳 강력추천 합니다.
2차까지 포함해서 1명당 27만원 맞을까요? 2명이 가도 가격은 같나요?
여기 땁으로 주대가 2시간 35정도일까요?
길동은 1시간40분이던디 이쪽은 2시간인가요?
5년전에 갔었는데 아직도 영업하나 보네요 ㅎㅎ
여기도 그런느낌나서요ㅎ가격은더저렴하고
하루는 총너무쏘려고해서ㅋ
룸떡은 10추가.
2시간이긴 하나 1시간반 술먹고 나머지타임은 붕가타임이라서 ㅋ
길동 서울이라서 아쉽네요 ㅎㅎ 경기 남부에는 이런곳없나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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