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장은 역시 언제나 좋다...
그냥 전화 한 통 때리고 편하게 뒹굴대며 기다리면 알아서 오니까 움직일 필요 없어 좋다..
미미가 왔다..
사이즈도 좋았고 귀여운 외모를 가졌는데 성격도 귀여웠다..
마사지 해주는데 마사지 하면서 장난도 은근 많이 치고 내 공간에서 해주는거라 그런지 조심하면서 하는데 편하게 하라고 얘기해줬다..
그렇게 정말 기분좋게 마사지 받았고 너무 시원하게 받았던 터라 퇴근하고 종종 한 번씩 부르려고 한다 성격이 좋아 분위기도 좋았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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