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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써야지 써야지 하면서.. 지금 씁니다.
저번주 토요일 수원 아람에 갔었어요. 2년만에 처음 간거 같아여.
그새.. 아저씨도 좀 늙은거 같기도 하고...
암튼. 혹시 몰라 별이 물어 보니 안나온다 하고,..
오늘 라인업이 승희. 효정 조양 있다고. 그래서
소정이 불러 달라 하니.. 전화 하더만 좀 있다 출근한다 해서 승희 불렀습니다,
승흰.. 처음 만났는데.. 친절한 조선족 아줌마로 어깨. 등살이 엄청 부드러웠습니다. 쪼임은 중간정도 . 나쁘지 않았어여
자주 보믄 잘해줄듯 합니다. 출근 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10시 까지 라고 하며,
충남 .영일. 도 나간다고 합니다 ㅎㅎ
젊어요?
승희
보빨도 잘 받아주고
육봉으로 클리를 비벼줄 때 아주 좋아합니다
보빨 하고 싶었는데.. ㅎㅎ
담에 해바야 겠어요. ~
나이는요???????
승희 50대 정도일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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