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도봉장 들렸는데 주인장 아줌마가 새로왔다고 예진언니를 추천하더라고요 ㅋㅋ 일전에 여탑에서 후기봐서 존재는 알았는데 호불호 갈리는 후기에 결국 궁금해서 냅다 불렀습니다
일단 조임 좋습니다 솔직히 기대안했는데 꽉꽉 물어주길래 열심히 박아주다가 뒷치기로 쌌습니다 아쉬운점은 하고나면 허리가아프다고 빠떼루자세 안받아줍니다 참고하세요
특이한점은 옷태가 좋고 옷 잘입습니다 근데 벗은몸매는 어쩔수없는 아줌마라 ㅋㅋㅋ 그래도 취향에 맞아서 기분좋게 박았지만 일단 빈유에 마른비만 아줌마입니다
4만원값 하는 그정도 누나입니다~ 조임좋고 적당하게 생긴 타입이라 재접의사있습니다~
밤조 나쁜년..ㅠ
4마넌짜뤼~~~~4마넌짜뤼
하지만 벗고 나니 혼란스러움
통일자 몸매에 뼈밖에 안남은 앙상한 팔다리
전형적인 거미 몸매
거미는 몸이 둥글지만 이언니는 직사각형 지우개같은 몸
지우개 모서리에 이쑤시개 4개 꽂은 모습
펌핑중 몸을 보다가 좆무룩 돼서 겨우 쌌네
옷입고있을때와 벗은후가 너무 다름
다신 볼일 없을듯
와꾸 누구 닮은거 같나요?
하지만 몸이 안습임
딱 4만발 뉴도봉장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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