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하게 회식을 하고 집가기는 힘들고 모텔을 잡아 자고 출근해야겠다 싶어서 모텔을 잡아 쉬는 도중에 역시나 찾아온 급꼴림
급하게 근처 업소들을 보는데 흠 자주보던 언니들은 출근을 안했고 사이즈 괜찮아 보이던 언니들은 이미 마감..
흠 없나 하다가
사실 땡땡떙도 보던 언니가 정해져있는데 원래 서양스타일로 엄청 글래머를 안좋아하기도해서 궁금하긴했지만 안보던
나은언니가 있었고 술을 먹어 그런가 엄청 궁금해져서 바로 예약을 잡고 접선을 했습니다.
첫인상
wow 왜 서양스탈이라는지 알겠습니다. 정말 완벽한 글래머스타일에 멋스러운 타투와 긴노랑머리와 뚜렷한 이목구비
몸매가 정마 ㄹ좋더라구요 취한와중에도 히익 이건 빨리 해야지 하면서 바로 씻고 나와서 침대로 갑니다.
애무
애인모드가 훌륭합니다 거기다 확실한 입놀림 만취+최근피곤 했던 몸 때문인지 발기력하나 자신있던 제가 이날은 잘 안서길래 아쉬워했는데
정말 목끝가지 넣어가며 열심히 애무를 해서 제꺼를 평소 컨디션의 100퍼는 아니지만 80%정도의 컨디션으로 만들어주더라구요
그러면서 이언니의 훅들어오는 가슴 가슴을 제 입에다 물려줍니다 열심히 야무지게 빨고나니 나도 만져줘 하더니 누워있는 제옆에 무릎꿇고 살짝 벌리고 서더니
손을 자기 아랫도리로 가지고 가네요 언니의 손은 제 아랫도리 제 손은 언니의 아랫도리 서로 야무지게 비벼주고
이제는 받은만큼 돌려주는 저는 역립을 들어갑니다.
역립
역립이 중요한 저 가슴까지 야무지게 빠지는데 언니의 오바스럽지 않고 자연스럽게 터져나오는 신음 바로 아랫도리를 맛보고싶어 내려갑니다.
서양 스타일을 안좋아하는 이유는 사실 선입견이 좀 있습니다 서양언냐들은 냄새가 날거같고 물론 서양인이 아니라 한국인이지만 그런 스타일도 그럴거같은 안좋은 편견이 있는데 이언니로 그런 편견 다날려버렸습니다. 완벽하게 이쁜 봉지를 가지고 있고 너무 깔끔하고 맛좋은 아랫도리입니다. 정말 엄청나게 흡입하고나니 언니의 터지는 물 이런 상황인데 우짭니까 이제 바로 삽입
플레이
피곤한 몸과 만취한 몸뚱아리의 콜라보로 제대로 할 수있을까 했는데 이언니가 제대로 해줍니다. 처음 정상위로 야무지게 박다 힘이 빠져버리니 알아서 저를 돌려서 위로 올라가서 야무지게 흔들어주 중간중간 가슴을 제 입에 물려주며 야무지게 허리를 돌려주네요. 정말 황홀한 플레이를 했는데 문제는 만취한 내 똘똘이 너무좋은데
나올 생각을 안하는데 이언니 괜찮아서 뺄 수있게 노력을 해주네요 결국은 정상위 마무리로 시원하게 발사
총평 : 황홀하다라는 느낌을 받으면서 글래머의 서양스탈을 원하지만 한국인을 원하시는 분들한테 강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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