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산 가는 길에 보여서 봤습니다
이전에 범어동 주변에 출몰 했던거 같은데 사진 보니 저정도면 볼만 하겠다고 갔습니다
어디 피자집 앞으로 오라고 합니다
야놀자로 대실 예약 하고 들어 갔습니다
후딱 한판 하고 두번째 판은 도저히 못 하겠어서 그냥 나왔습니다
몸매는 사진과 크게 다른건 없는데 생각보다 아니 나이에 비해 가슴이 쳐져 있네요
24살은 아닌듯 보입니다
목소리 허스키 해요
처음에 봤을때 목밑살에 왜 그리 주름이 많은지 ㅋㅋㅋ
이년 절단할 기회 두번은 있었는데 결국 한판하고 보징 냄새에 못이겨서 도저히 두번째판은 안 될거 같아 일 핑계 대고 나왔습니다
나오면서 10만원만 받오 하고 나오니 양심 없다면서 1만원 더 달라고 하네요 ㅋㅋㅋㅋㅋ 그래서 만원 다 적선하고 왔습니다
전체적인 평을 절대보지말라 입니다
아뒤는 저 형태로 올립니다
압량이나 저 얼굴 사진 보내 주면 무조건 패쓔 하시길
전체적으로는 괜찮은데 보징어라니 ~~
기다렸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몸사진만 보면 바로 달려갈듯여.. 보징이ㅜㅜ
정보 요청하시지 ㅜㅜ
돈값못하는 죽순이중에 죽순이 ㅜㅜ
보징만 없었으면 싼맛에 볼만은 했겠죠
라고 자기위로 합니다 ㅋㅋ
토닥토닥 해 드립니다...
우와 사진들이 꼴릿해서 저라도 달려들었을듯해요 ㅎㅎ
다만 보징어에 크리에 아쉽네요
고생 하셨습니다. ㅇ
저도 잠시후 후기로 뵐께요 ㅋㅋㅋ
참쐬주 형님은 슬랜더 취향이신가봐요???
한판 하고 엄청 고민 했습니다 ㅠㅠ
그게 함정 입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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