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동안 야근을하고서 피곤에 쩔어버린상태로 사랑방에 전화를했습니다
가급적 빨리되는분으로해달라고했는데 마침 뉴페관리사 하루씨가왔다고
출근첫날이라고해서인지 비교적 예약도 빨리되었습니다
털털대면서 업무부터 마무리를하고 부천으로 슝하고날라갔고요
실장님과 인사부터하고 예약전번부터 확인한뒤에 방 안내를 받았습니다
대충 하루씨에대한 소스를 들어보니 한국매니저이고 타지역에서왔다고 하더라구요
담배한대 태우고 샤워도하고 만남의준비부터했네요
노크소리와함께 하루씨 들어옵니다 야한비쥬얼 30중반의 젋은미시이미지네요
슬림과통통의 중간 섹시사이즈~ 우선 인사나눕니다 상냥한느낌
압이 살짝있는 건식마사지부터 받아보며 얘기를나누어보니
첫날이라 떨린다고하시더라구요 내가 보기에는 안그런거같은데ㅎㅎㅎ
마사지만으로 존슨이 기립상태되었고 스무스하게 서비스로 넘어가네요
정말 짧으면짧다고할수있는 시간이었는데 하루씨의서비스 댄져러스합니다
자지 불알도 잘빨뿐더러 여상부비로 보댕이를 문질러주는데 이거....위험하다...;;;;
혼자서 윽윽거리다 얼마 버티지를못하고 올챙이들을 자유롭게 만들어주었어요
마지막까지 하루씨가 고생했다고해줘서 위안은됐지만..빨리싸서 쪽팔렸습니다
그래도 피곤도잘풀었고 얘기도 많이나누고했네요 다시 볼수있기를~
부비 좋죠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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