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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로만 듣던... 김천 방문해봤습니다....
이동 중에 이정표보고 마음이 흔들려서ㅠㅠㅠㅠ
방문시각은 4시 조금 넘어서 도착했습니다.
시장라인 호박라인 그게 뭔지도 모르고 그냥 후기들 뒤져서 간거라... 그냥 세무서 옆 골목이 호박이겠거니 갔습니다.
간이 의자에 앉은 이모들이 묻더라구요.
손님이세요?
???? 네;;;
아가씨는 5시부터 한답니다...
아가씨같은 미시를 불러주겠다고 했고;;;;
뭐 속는셈+시간도 없어서;;;
왔는데... 뭐 적당히 잘 꾸민 미시 같아 보였어요.
40대중후 정도 예상합니다.
나름 애무 5분? 정도 후 콘 이야기도 없이 그냥 벌러덩
자세 변경등에는 크게 싫은티 없었습니다.
발사 후 씻고 퇴실
이름은 하루라고... 미시 치고는 나쁘지 않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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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아리 아직도 하네요,
나영이는 그만둔거맞죠?
혹시 호박라인 진아하고 야시는 계속있는지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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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김천에 미시 거유 없나요? 나이 많아도 되고 시간대도 상관없고 오직 거유만 찾고 있습니다.
그렇군요ㅜㅜ...거유 찾기가 너무 어렵습니다ㅜㅜ 어쨋든 답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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