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또 다시 혜원이에게 저의 모든걸 맡기고 왔네요
처음봤을당시부터 제대로 느낌이와서 다시보자고 약속을했었거든요
로드샵건마와는 어울리지않은 외모부터
더군다나 국적도 한국에다가 20대 키티인데 가격부터가 혜자급~
쨌든 마사지부터 시작되는데 손이 되게 부드러워요~
그것만으로도 온몸이 구름위에서노는듯이 편안해집니다
엎드려있는상태라서 혜원이의 미모를 못본다는게 아쉽지만 그래도 충실히 받았습니다
몸을 돌려 서비스해주려는걸 기다리는데 심장하트가 쿵쾅쿵쾅거려요
그리고 깊게들어오는애무에 시원하기도하면서 짜릿하기도 합니다
처음에만났을당시에는 너무 긴장을해서
끔살사정을 당했었는데 이날은 그래도 얼추 나름 잘버텼어요~
봉긋젖가슴의 그립감도좋고 물많은 보지를빨때는 너무 맛있었고
혜원이의 손길과행동에이끌려 오르가즘의 심연에서 허우적대다가
결국 똘똘이의 눈물이 보고야말았네요~
다시생각을해봐도 금방 꼴릿해집니다 빨리 다시보고싶어요
혜원아 고마워~~ 조만간 보자꾸나~~^ㅡ^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