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라는 두번째인데 이번에도 신기한기분을 느꼈습니다
남자마음을 설레게만드는 그런 매력이 많은 매니저이고요
수수하면서도 풋풋한 이미지인데 막상 서비스시작하면
음탕스러운 눈빛서부터 교태어린 몸짓까지 능력치가 극강이에요
기본적인 안마 스킬이나 응대쪽에서도 노련미가있어서인가 기분도좋구요
키작고 슬림하고 성격도 너무 착하고 약간 리틀수아느낌???ㅎㅎㅎ
즐거운안마시간이 끝나고나면 두눈에 불을킨채로 저에게 달려들어요
화끈한애무는 기본이고 계속 같이호흡을해주니 너무좋았습니다
소중이역립할때도 반응이 이렇게나 화끈한친구는 처음보는것같았고
다음 세번째만남때에는 또 어떨까 내심 궁금증이 생기네요
앞으로 지속적인 체크를 해보려고합니다 라라 최고에요!!!
그리고 항상 좋은매니저추천해주시는 실장님과 사장님 감사합니다!!!
항상 갈때마다 손님이 북적거리던데 인기업소는 다 이유가있는거같아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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