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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최근에 다녀온 성신여대역 근처 숨겨진 휴게텔 소개 드립니다. (낮에는 1인샾?)
정확한 위치: 검색에서 삼선동 주민센터 치시면 바로 건너편에 위치하고 있어서 찾기는 쉽습니다.
입구: 큰 길가에 보이는 메인 입구는 옆에 만두 가게도 있고 보통 닫혀 있더라고요.
따라서 만두 가게 뒤로 있는 지하로 내려가는 계단 따라서 내려가시면 됩니다.
방문 시간: 첫 타임 - 오후 1시경
두번째 타임 - 오후 3시경
언니 예명: 언니는 아니고 그냥 평범한 이모 와꾸에 상주하는 (낮에는 이분 혼자인듯) 사장님겸 이모인듯 합니다.
마사지 중간에 일하는 다른 언니 얘기하는 거 봐서 저녁 시간에는 한명 더 있는듯 합니다.
시설: 방음되는 여닫이 문은 아니고 그냥 커튼으로 다 가리는 마사지 베드 하나 있는 방인데 어차피 손님 1 타임에 1분만 받는 시스템 입니다.
시스템: 올 탈의 하고 이모 따라서 샤워실로 가면 어느새 서비스 복장으로 갈아 입고 샤워실에 따라 들어와서 샤워 시켜 줍니다. (약 5분 소요, 복장은 짧은 원피스에
등 부위는 망사 처리된 복장인데 그리 야하게 보이진 않습니다)
그리고 방으로 입장하여 다시 바로 누우면 얇은 이불 또는 수건 덮어주고 똘똘이 살살 만져 주면서 다리 마사지, 팔 마사지, 어깨 마사지 등
한 15분 정도 안마해 줍니다. 다만 이모가 수다스러우니 적당히 썰 댓글 쳐주고 말 많이 않하면 다시 조용해 지니 참고 바랍니다.
그리고 본인 잠깐 나갔다가 중요 부위 씻고 준비해서 들어옵니다.
바로 올 탈의 후 가슴 애무 후 똘똘이 애무, (그런데 바로 ㅋㄷ 씌운 상태에서 BJ 라서 이거 싫어하시는 분은 조금 호불호 갈릴지도)
몸매는 그냥 평퍼짐 합니다, 와꾸도 기대하진 마세요, 한 50대 중후반 정도 느낌이고 아랫배 살짝 나왔습니다. 가슴은 B 컵 정도, 엉덩이는 이쁘게
나왔습니다.
본인은 남자 얼굴 안보고 몸매 본다는데 몸매 칭찬을 해줍니다.....(운동하는거 맞죠? 라면서)
제 거시기도 이쁘게 잘 빠졌다고 하네요..ㅎ
어쨌든 붕가 붕가 정상위로 시작하고 (두번째 타임에는 눕히고 ㅂㅃ도 조금 해주었습니다, 젤을 발라서 젤 싫어하는 분은 패스)
마무리는 가슴 빨리면서 여상위로 끝냈습니다. 사정 후에도 한참 내려가지 않고 자세 유지해 줍니다. 남자 사정 후 느낌을 아는듯한...
시간에 쫓기지 않았더면 좀더 천천히 즐길수 있을 정도의 쪼임인데 평타 이상 스킬은 가지고 있습니다.
" 음...좋아~" 라고 신음 소리도 내고 즐길줄 아는 이모 같습니다.
진짜 샤워 후 수건으로 몸도 닦아주고 발도 닦아주고 그런 정성은 돋보입니다.
11만원인데 낮에 현금 10만 밖에 없다고 하니 두번다 10만원에 쇼부 완성.
수다 스럽지 않고 몸매나 와꾸가 조금 받쳐준다면 훌륭한 가성비 같습니다.
샤워후 녹차 가져다 주고 관계 후에는 수정과 가져다 줍니다. (물론 재떨이도 요청하면 가져다 줍니다)
관계 후 샤워는 셀프인데 이때도 수건으로 몸은 닦아주고 옷 벗을때 입을때 알아서 잘 챙겨 줍니다.
아마도 주 고객이 나이드신분들이라 이 시스템으로 정착된거 같습니다.
전 아닙니다만 댓글 감사요
그냥 동네 뺑뺑이 입니다
말이 휴게텔이지 동네뺑뺑이 11만원짜리에여
참고로 8만원 시절부터 주인 3번이상 바뀐거
다겪어 보고 말씀드립니다.
추천합니다.^^
뺑뺑이는 2002 월드컵 때 가본게 처음이자 마지막이네요.ㅎㅎㅎ
선생님
오래해도 보채는건 없는지
이게 좀 궁금합니다
고생많으셨습니다
해주실까요
번거롭게 댓글 올려
죄송합니다 선생님
항상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
내가 올라가? 자기가 올라가?
마무리 여상으로 했는데 만족하는 걸로 봐서
거부감 없을것 같습니다.
아주 오래된 샾이죠 거의 10년전쯤 자주 다녔었는데 기억이 새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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