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여기는 한때 능력자들이 많았던 곳입니다.
1. 몸매는 육덕뚱인데 마사지하면서 똥꼬 은근 쓱 쓰다듬으면서 꼴릿한 마사지 할 줄 알고,
서비스 타임에 남상위로 하던 중에 누워보라고 하더니 여상위로 방아를 찧는데 강한 지루인 저를 조루로 만든 태국녀.
2. 서비스 타임에 입으로 3만을 불렀는데 2로 하자니까 네고에 응하는 마음 넓은 태국녀.
이 여자는 결국 거의 최초로 입으로 저를 싸게 만들었습니다. 사정이 길어지니까 손도 사용하긴 했습니다만.
정액 입으로 다 받아주고 그 상태에서 진공펠라 청룡까지. 하마터면 소리 지를 뻔 했습니다. 허리가 활처럼 휩니다. 진짜로.
너무 만족해서 3만 주고 말았습니다.
3. 키작고 이쁘다고는 못할 여자인데, 최강좁보였던 여자. 이 여자랑은 한동안 밖에서도 만나면서 5만원에 떡을 쳤습니다.
제 인생 최초로 확장도 애무도 다하고 애널도 따먹었죠. 맛있었습니다.
한동안 못가다가 지난 금요일에 가봤는데 이제 평범한 관리사만 있습니다. 이제 장점은 싼 가격 밖에 없네요. 서비스 타임때는 코로나 핑계로 손만 한답니다.
능력자들은 다 떠나가고.... 세 명 다 어디로 갔을까요. 다시 만났으면.....
정자에도 고양이 스파인가도 잇엇는데 여자분들 자주 이동하시는듯 카톡햇엇는데 밑에지방 갔다가 또 언제는 역삼역에 잇다고하더군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