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달이 넣고 있던 나의 돈이지만 약간의 이자들이 붙어 나오니
뭔가 가슴이 벅차오르는 듯한 기분...^^
그동안 고생한 나에게 상을 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일단 마사지도 받고 쇼핑도 하자! 하고 평소 자주 가는 럭셔리 방문했다
예약없이 방문해 약간 있었지만 이미 흥이 돋아 있는 상태라 길게 느껴지진 않앗습니다
마사지를 받는 동안에도 여러 생각을 하다보니 마사지 시간이 금세 지나가고
마무리 언니로는 귀염귀염하고 민삘 충만한 애교쟁이 샤넬이 들어왔다
아담한 체구에 상당히 커다한 디컵가슴과 귀여운 외모로 매력덩어리 언니입니다
언니와의 연애는 실제로 느낀다는 느낌을 강하게 받을수 있엇습니다
품에 쏙 안고 진행중 언니가 느끼고 있다는 강하게 받앗구요~~~
같이 잇는 시간동안 상당한 애인모드를 느낄수 잇는 시간이엇습니다
샤넬 매니저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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