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 의정부 가능동 위치한 천사다방 방문했죠.
지하내려가니. 문이 열려읶어. 그대로 입장. 60대로 보이는. 할매. 오랜만에 본다고. 서로 인사 하고.
옷벗고. 쇼파있는쪽에서. 벌라덩. 누웠죠
가끔 느끼는 거지만. 환기가 너무 안돼는곴. 눅눅함에 큰판왕.
암튼. 할매. 위로 올라와. 빨기시작. 빠는것 하난 잘함. 그런데. 입냄새가. 윽 ~~~
다행이 마스크 쓰고있어서. 참을만했음
그런데. 좆이. 힘이 없어집니다. 현타가 와서 그런지. 하고 싶지가 않더라고요. 10분을 물고 빨고 하던데. 그대로. 안돼겠다. 쉽어서. 저. 그만하시죠
서질않네요. 여기까지만 할께요. 2만원 드리고 나왔죠
정말 이젠. 다시는 못갈갓 같아요. 현타가. ㅜㅜ
천사할매는 빠는건 굿이죠 ㅎㅎ
아후 ~ ㅅㅂ 그 아가리 똥내 & 침냄새 생각만 해도 꼬무룩
3만원 드리고 뒤치기 해봤는데, 나름 물도 나오시더라구요... 아니면 전 손님 정액일지도 ㅎㅎㅎ
똥꼬빨고 후장에 손가럭 넣고 딜도로 후장 뚤리는 곳이에요 수백명의 자지를 빤입을 키스라니
입냄새 맡아봐요, 절대 못해요. ㅋ 한다면 님은 비위 최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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