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장님의 추천으로 지영을 보게 되었습니다
첫이미지는 말없는 소녀 ? 새침때기 ㅎ
한국적 느낌도 가진 그런 매니져네요
역시 베트남 언니들이 태국이나 다른 나라보다
참 몬가 끌려요^^
같이 샤워를 해준다해서 흔쾌히 ㅎ 샤워를하고
(샤워 비제이나 그런건없었어요)
근데 그만큼 일한지 얼마안된 티도나고 뭔가
예전 업계 순수 nf 딱 그런느낌도 나더군요
베드위에 올라가서 먼저 애무해줄까요 라는 유창한
한국어로 저를 흥분시킵니다
화려하진않지만 절제된 비제이 등
풋풋하니~~^^ 좋네요ㅎ
그렇게 하다 합체를 하는데 오!!
말수가 적었던 언니가 드디어ㅎ 신음을 못참고 내뱉습니다
더 흥분되더군요
자연산 가슴을 만끽하며 정자세로도 모든게 만족스러워
금방 마무리가 ~;;되더군요
즐거운 시간이였습니다^^
매니져 특징은 말수는 적지만 학생티가 많이 나는 일별로 안해본
그런 후레쉬함이 있습니다
얼굴느낌은 편안하고 귀엽고 좀 다부진면도 보이는 스타일이더군요
가슴도 찰진 자연산입니다
부천의 좋은 업소를 이벤트 당첨으로 잘 다녀온 후기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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