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빙이를 여러번 봤지만 세번째 후기입니다
늘 그렇듯 줄거워질시간에 내마음이 흐믓합니다
사워후 기다리는데 웃으면서 들어옵니다
왜 웃냐고 물으니 앞 타임 중간에 잠간 나왔다가 사워하고 나오는걸 봤답니다
혹시나 다른관리사 보는줄알고 카운터 물어봤다네요
마사지 건너뛰고 팔 베게로 옆에 뉘어봅니다
서로를 쓰담하며 잠간의 밀린애기를 해보면서 키스로 출발합니다
빙빙이의 비제이는 아주 맘에듭니다
알도 이리저리 굴려가며 다시 물건을 빨고~~~~~~~~
키스도 깊숙히 침을흘려가며 여러가지 애무의 테크닉을 무한 반복을 합니다
나역시 빙빙이의 몸을 정신없이 물빨하며 성욕을 키워봅니다
너무 흥분이되어 물을 빼고싶어지는 순간이 다가오는데 빙빙이가 오빠 빨리하자고 합니다
그래 나도 더이상은 못참아
나도 니보지에 좃물을 뿌려주고싶어
빙빙이가 재빨리 여상으로 자세를 잡습니다
잠간만 오늘은 주머니사정이 않좋아서 미안해서 어쩌지? 그냥 입싸정도? (물론 빈말입니다)
지금 돈이문제야 내가죽겠는걸 하면서 나무토막같은 내자지를 자기보지에 집어넣으며 미친듯이 아~~~오빠~~~ 너무좋아~~~
빙빙이가 즐기는 모습을 보니 나또한 미칠듯한 쾌락으로 향해갑니다
빙빙이와 나는 한참을 정신없이 뒹굴었네요
그렇게 시간이 흐른뒤 널푸러진 년과놈이 마주보며 행복한 미소를 나눠보고 마무리로 쓰담하고 잔잔한키스로 100분을 마무리합니다
빙빙이가 티를 나가면서 하는말 담부턴 긴시간 하지말고 1시간짜리로 자주오는게 나는좋아요 하네요
알았어 자주올께 하면서 누런여인의 지페한장 주니까 싫타고 하면서 자주나 오세요 하면서 그냥 나가버립니다
샤워하고 퇴실하면서 빙빙이 주려했던 지페를 카운터실장한테 빙빙이 주라하고 나왔습니다
주어진시간 알뜰하게 즐기고 오늘도 이렇게 하루를 마감합니다
이 후기는 개인의 느낌으로 쓰여진 후기이니
이글의 상상과 생각은 읽으시는 분의 판단이시길 바랍니다
즐달후기 잘 보고갑니다~~~
추천을 첨 받아봤습니다
관심상병님께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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