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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만수 뽕잎 아니면 그 옆에 영다방만 가다가
아래 후기에 구월 천궁후기 보고 이번달 초에 방문했습니다.
예술회관역 앞에 내리니 바로 앞에 경찰서가 있네요 ㅎㄷㄷㄷ.
이래서 구월쪽 다방들이 최근에 사렸구나 했죠.
무튼 두근두근 거리면서 수협사거리로 갑니다.
사거리에서 왼편 약간 후미진 거리로 들어가니
다방이 몇 군데 정도 보입니다.
그 중에 단연 눈에 띄는 천궁
ㅎㅎㅎㅎ
바로 들어갑니다.
초인종 울리고 마담이 어디서 튀어나오는데
후기 그대로 여우상에 색기있는 미시느낌이 납니다.
같이 앉아서 커피 마시면서 얘기를 나눕니다.
처음에는 조금 경계를 하다가
제가 마담 허벅지를 쓰담으니까
바로 경계를 풀고 마담도
잘생겼느니 몸 좋다느니 하면서
서로 쓰다듬고 만지고 하다가
제 자지를 만지더니 흠칫 놀랍니다.
그리고 바로 딜 들어오는데
역시 초객하고는 관계는 안한다면서
대딸을 해준다 하네요 대신에 ㅎ.
그래서 알았으니까 대신 다 벗고
해달라고 했죠 ㅎ
바로 문 잠그고 선객한테 가서 잠깐 양해를 구하고
제 옆자리로 옵니다.
둘 다 바로 올탈을 하고 서로 짐승새끼처럼
개걸스럽게 키스를 합니다.
그러다 제껄 빨아주고 다시 키스하고
반복하다가 시원하게 발사 합니다.
와 진짜 어지간한 성교보다 더
재밌었네요 ㅎㅎㅎ
아참 마담 몸매는 가슴은 꽉찬B정도로 꽤 크고
자연산입니다. 배는 좀 나왔는데 봐줄만 하고(이건 좀 취향이 갈릴 것 같고요)
엉덩이 골반 죽여줍니다. 다음번에는 와서 합체를 해야겠네요.
아마 만수 뽕잎급으로 재밌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마담이 남자를 좀 밝히는거 같습니다,
PS) 제가 다음주 주말에 송림 키스다방 방문 뒤
아직도 마담 두 명에서 하는지 확인해보겠습니다.
만약 아직도 두 명에서 하고 있으면 , 저랑 같이 가서
2:2로 하실 분은 쪽지나 댓글 남겨주시길 바랍니다!
거기 마담들 나이대나 와꾸는 어느정도인가요?
시장쪽에 있는 키스다방인가여?
음 아마 될지도 모르겠네요 ㅎㅎ
다방에서 사장이건 종업원 이건 다하는걸 아는데
아닌척하던..ㅋ
쪽지로 텔레그램이나 라인 아이디 부탁드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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