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원픽걸 봄이가 휴가끝내고 출근한다고해서 다시보러갔습니다
친절한사장님에게 관리머니를 건네드리고 안내받았어요
큰욕실에들어가 진짜 꼼꼼하게 씻으면서 봄이만날준비를했고
봄이가 저를 보마자마 조아라해주네요 4차원마인드도 여전하고요 ㅋㅋ
근황 토크서부터 살짝하고 바로 서비스를 시작해주어요
맘편하게갔던거지만 전신을 비롯해 영혼까지 탈탈 털렸습니다
역시 미친발까시서비스 후장까시서비스 리얼대박대박이구요
몰입감있는 서비스때문에 조금빨리쌌더만 계속 페니스를 물고빨고해주면서
시오후키까지해준다고 달려드는데 좆물 미친듯이 뽑아내줍니다
다시한번 봄이만의 하드한서비스에 감동을 백배천배했고요.
소나무 오래오래 번창하시고 당분간은 사장님과 봄이 자주뵙도록??ㅋ 하겄습니다.
후기를 보니 부천 사랑방에서 일하던 아라래닮은 한국처자네요.
호불호가 갈리는 관리사인데, 전 극불호였습니다.
쪼임도 별로고 애무실력도 별로였네요.
자기 기분이 별로면 서비스가 개판오분전으로 치닫는 마인드녀라 보실분들은 감안하셔야할듯.
안경쓰고 아라레처럼 생긴 4차원 개념없는 20대후반 한국처자가 미연이라면 맞을겁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