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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천히 샤워끝내고 조금 기다리니까 그녀가 들어옵니다~
첫인상은 런 매니저중에서는 얼굴은 이쁜편이에요
늘씬하고 잘빠진몸매 나이는 30대로 보입니다
어깨랑 종아리근육이 많이 뭉쳤다고 말하고
엎드린자세로 몸뚱이를 맡겨봅니다 맛사지 시작부터
수아랑 티격태격....아프다고 살살~ 궁시렁거리니까
이렇게 해야풀린다며 썩소지으며 쎈누나 스타일로 돌변~
종아리쪽도 팔꿈치로 뭉친곳만 찾아서 지압해주는데
신음이 저절로 나와서 입틀막ㅋ
다른매니저들은 맛사지가 별로여서 짧게하고 패스했었는데
수아가 지압해주는 맛사지는 최대한 오래받고 싶었어요~
그렇게 15분정도 됐나? 돌아누워봅니다
BJ해주는데 뿌리가 뽑힐정도로 강력하네요 잠시뒤 어떻게 빼고싶냐구 물어봅니다
하뵷으로 시작 수아가 허리를 들썩들썩해주니까
마치 삽입된것처럼 착각이 될정도로 뜨거운 체온과 쪼임이 사람 미치게합니다
더이상견디지 못하고 5분컷 끝~~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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