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빈누나 너무 보고싶었는데 아침에 예약이 쉽지 않아서 애먹었습니다.
시간이 가면 갈 수록 더 보고싶어지는 누나인데
실루엣에서 인기도 에이스여서 부럽습니다.
이번엔 스타킹 없이 애인모드로 플레이 해봤는데 각선미 미치겠고
포옹도해줬는데 느낌도 좋구 키도 예전보다 더 커진 것 같구
섹시하고 얼굴도 오히려 더 어려진 것 같구
시간내내 여신이랑 대화하는 것 같아서 너무 좋았습니다.
마무리는 핸플로 해줬구 여신이 대딸해줘서... 그냥 사랑입니다.
앞으로도 오랫동안 일해줬으면 좋겠고 솔직히 마음같아선 돈만있다면
풀타임 그냥 다 매일매일 예약 끊어버리고 싶네요 ㅠ..
다음에도 재접하고 싶네요.
다빈님한테 완전빠지셨네요~
즐달후기 잘보고갑니다 ~^^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