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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온니여탑 마사지 장인 진 관리사와 서비스 장인 민서

    제휴 업소명
    신논현 마린스파
    지역
    스파

    나른한 오후.

    몸이 여기저기 쑤시고 마사지를 받을 때가 된 것 같습니다.

    마린스파에 연락했어요.

    지금 오면 대기 없다길래 뒤도 안돌아보고 냅다 꼬우! 

    일단 키를 받고 씻으러 들어갔지요.

    뜨끈한 물에 몸 좀 지지고 샤워 마치고 몸 좀 닦을라하는 차에 모시겠다고 하네요.

    하하 나이스 타이밍.

    방에 올라가 어쩌구저쩌구.

    그들의 목소리는 들리지 않는군요.

    누워있는데 똑!똑! 안녕하세요!

    관리사님이신가봐요.

    힘이 좀 있게 보이네요.

    진 관리사님이라네요.

    성격이 쏘쿠울~~ 

    여기저기 눌러주시는데 압이 장난이 아니라우~~ 

    아퍼요 했더만 뭉쳐서 그렇다고 좀 참으라고 하시네요.

    아픔이 지나니 내 몸은 오징어가 되고있더라고요.

    여기저기 축 늘어지네요.

    마사지 끝나갈 때 바지를 반쯤 내리시고는 전립선 마사지를...

    제 똘똘이가 마사지를 받고 있을 때 똑!똑!

    벌컥 열고 안녕하세요~

    이쁜 여자가 들어왔어요.

    어떡하지 똘똘이가 화내고 있는데...

    얼굴쪽으로 와서는 몸 위쪽을 주물주물 마사지를 해주는데 시선이 봉긋으로 가네요.

    관리사님이 나가고 이쁜 여자가 위옷을 훌러덩

    민서라네요.

    처음 봤는데 얼굴 몸매 아주 베리 나이스 

    얼굴이 천천히 내려가더니 똘똘이를 괴롭히기 시작;; 

    잔득 화가나있는 녀석이라 돌아버리는 줄 알았지요.

    그래도 나의 오른손 녀석은 민서의 찌찌를 공략중이더군요.

    그때 말했죠.

    나올꺼같다 그런데 입을 떼지를 않더군요.

    입싸에 청룡까지 깔끔히 클리어. 

    진짜 성실하네요.

    맘에 쏙 듭니다.

    슬금슬금 옷을 주워 입고 가는데 민서가 꼭 붙어 배웅해주네요.

    오빠 조심히 들어가세요.

    계단 조심하고요 손을 흔들어주는데 심쿵스....

    집에 돌아와서도 계속 생각나네요.

    민서, 곧 다시 찾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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