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에 3~4번정도 주1회씩은 런에가서 물을배출하고있는데 주희는 이번이 처음이었습니다
그전에도 몇번 볼라고했었는데 저랑은 시간궁합이 안맞아서 못봤거든요 ㅋㅋㅋ
암튼 이번에만나게되었고 역쒸 런아로마매니저다운모습의 하드썹수를 잘받고왔습니다
매니저의분위기는 야시시한느낌과 해피발랄한느낌이 있습니다 ㅎㅎㅎ
쪼매만한체구에 슬림타입이구요 귀여워요 간단히 참고하시길바라오며
마사지는 쪼물이수준입니다 그리 막 시원한정도는아니고 어느정도 근육이 풀리는수준이에요
장난끼 살짝있고 터치에도 관대해서 마사지는 중도에스퇍때리고 서비스받았습니다
애무를되게 꼴리게끔해주는데 특히 자지빨때 막 뽑아먹듯이해주었고
글고 주희의 밑보댕이 클리토리스역립공격에 몸을 뒤틀듯이 반응해주는데
여지껏 런에서봤던친구들중에 손꼽힐만한 역립반응을 보여주었습니다 ㅋㅋㅋㅋ
하비욧으로 수컹수컹할때도 활어반응이 예사롭지가 않기에 수월히 배출할수있었고요
몸도풀고 물도빼러갔던거지만 스트레스까지도 제대로 확풀고왔네요ㅋㅋㅋ
원래 담주에나 다시갈계획이었는데 주희 다시보기위해 내일이나 모레쯤 다시갈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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