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처럼 유흥이 불황이었던적이 있나 싶습니다.
신규 매니저들 유입도 잘 안되고 푸잉 휴게텔 업소들은 사진 뽀샵질로 장난이나 치고...
민아는 12시~4시 그것도 공휴일 평일도 안나오는 평일출근 매니저죠
그 이유는 민아의 오래된 단골분이시면 알겁니다.
부드럽게 귀두를 머금어주는 사까시, 분홍빛 가슴, 좃물쌀거 같을때 내주는 야릇한 신음소리
매번 비슷한 레파토리지만 질리지 않네요..
그리고 달콤한 키스까지..
가끔 방문하면 더 가치있는 힐링에 특화된 매니저입니다.
마인드랑 서비스는
완전 내상녀
얼굴 몸매 별로고 매너쪽은 개내상
선예약 언니라고 해서 기대했는데
완전 낚임
짦지만 뭔가 확오는 후기네요~
즐달후기 잘보고갑니다 ~^^
민아 구미가 땡기는 아이인듯 하네요!
민아 딥키스 하나요?
입에서 시궁창 담배냄새가 나고 떡진머리로 방문하면 100퍼 안됩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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