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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온리여탑) 힐링 아라한테서 오르가즘을 맛보았습니당.ㅋㅋ

    업소명
    부평 힐링
    지역
    인천·부천·경기
    언니 예명
    방문일

    어제 제가 보고온 언니 이름은 아라 언니 입니다 .

    차분하면서도 ㅇ볼륨감있는 몸매...이쁘장한 와꾸...

    간단히 토킹을 가지고 바로  마사지부터 시작했습니다.

    몸 뒷덜미부터 부드럽게 주므르기 시작하네요..

    목과 어깨 주변,  팔, 등짝, 다리 등으로 내려 옵니다.

    노곤한 몸을 풀기에는 더 없이 좋은 힐링타임이었어요~

    그녀의 안마 솜씨는 중.상정도 되보임 아프지 않은 터치감으로 진행해줬어요

    등짝을 하는데 침대 밖으로 떨어진 내 팔이 다리에 살짝 닿아서 

    허벅지를 살살 터치해 봤습니다..

    하체를 할 차례. 여기서 에로틱한  기술 들어오네요..

    아라언니가 내 다리를  사이를 무릎을 꿇고  그러더니 두 팔로 내 다리를 잡고 

    자신의 허벅지 위에 살짝 걸쳐놓고 하네여..

    그리고  가랑이를 손가락으로 꾹꾹 눌러주는데 좋았어요..

    갑자기 아라의 하체 기습 공격에 갑자기 반응하면서 동생에 힘이  빡 들어갔습니다.

    좌/우 서혜부를 마사지하던 아라의 손 이내 동생을 휘감았어요... 

    허공에 떠 있던 내 동생이 그녀의 손아귀 안에서  방황을 멈춰버렸어요.. 

    그리고 응당그래야할것처럼 자연스럽게 그녀의 혀에 감사진채 빨리고있엇음요.

    쿠퍼액이 좀 섞였는지 자지를 빨고있으면서 떨어지는 침이 끈적해보였어요..

    햐~참 정성들여서 빤다 싶은생각이 들었네여.

    그래서 이제 내가 공격을 시작했습니다. 

    69자세로 바꿔 꿀물이 흐로있는 그녀의 가랑이사이에 혀를 집어넣고 

    미친듯이 빨아 주기시작했어요.. 

    아항~거리며 신음소리 터져나오는데 그게 그렇게좋았음요..

    서로 물고 빨고 물고 빨고 쑤시다가 하다가 마지막엔 왠지 여자가 해주는 

    딸딸이를 느끼고 싶어서 핸플요청했어요..

    오~아라의 손 스냅도 굉장히 잘쓰네요..

    금방 신호와버리고 큰  오르가즘을 느끼며 아쉬움 하나 남기지않고 발사해 버렸어요...

    간만에 건마 입성인데 아주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댓글1

    톄무진
    톄무진 · 2022.10.20 21:18:28

    유일하게 안본 언니가 아란디.

    어찌 갠찮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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