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때문에 외근나왔다가.... ㅋㅋ 시간이 남아서 커피마시며 눈팅을 하고 있었네용.
버디버디의 유나 언니가 눈에 들어오네여 ㅎㅎ
제가 있던 카페 바로 근처에 있었기 때문에 전화를 해봅니당.
점심시간 때라서 그런지 바로 예약이 되네용.
주소 안내받은 후에 이동하고 문을 노크합니당.
문이이 열리고 유나 얼굴이 빼꼼 보이면서 안으로 들어갑니당.
들어가서 인사를나누니 한국말을 잘하고 슬림하고 애교가 많은스타일이네여 ㅎㅎ
샤워를 간단히 하고 침대에서 기다립니당. 슬림하고 좀 야생적인 귀여움을 뿌뿜 풍기면서 침대로 옵니당.
잠깐 들어 봤는데 가볍네여 ㅎ 귀엽고 애교많고 슬림한 베트남친구 좋아하시는 분은 보시기 바랍니당.
그뒤는 생략. 나머지는 직접 보시길...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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