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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빙이를 만나고 왔습니다
마인드가 정말 좋은 관리사이더군요
연식이 조금 있다는것 빼곤 외모 몸매 안마 나무랄데가 없더군요
처음 만나는데 아주 오래전부터 알고 지낸듯 편안했습니다
다시 말한다면 마인드가 좋다는말 입니다
이것 저것 물어보기도하고 응대도 잘해주고 시간 내내 불편함이 없었습니다
제가 말수가 적고 시체족인지라 더욱더 고마움을 느끼게된 만남 이었죠
안마는 평타이상은 되었고 구석구석 정성을 다하여 열심히 해주더군요
적당한 시간이 흐르고 기다리던 써비스 시간입니다
조명을 조금 줄이더니 올탈을 합니다
몸매가 무척 좋아보입니다
가슴도 예쁘고 빙빙이의 탈한모습을 보기만해도 불끈불끈하네요
내옆에누워서 가슴을 파고들더니 쓰담하며 키스로 써비스의 시작을알립니다
좋아요 너무좋더군요 보지속에 담그고 싶어집니다
건마라서 그럴수도없고 빙빙이가 이미 발기된 물건을 입속에서 한참을 데리고 노네요
잠시후 다시 키스하며 나의꼭지를 애무하고 밑으로 내려가 그놈을 또다시 정성것 빨아줍니다
알도 구석구석 빙빙이의 침으로 영역 표시를 해주네요
6 9자세로 빙빙이의 보지를 열심히 빨아보며 내 스스로에게 흥분지수를 높여봅니다
미치겠습니다 견디기가 어렵습니다
빙빙이가 여상부비를 해줍니다 정말로 견디기가 어려워집니다
자세바꿔서 남상부비로 속도감있게 비벼 봅니다
그런데 남상부비란게 ㅋㅋㅋ
빙빙이가 움찔움찔 합니다 ㅋㅋㅋ
때는 이때다 생각하고 적당히 실수도하면서 시원하게 마무리했네요
여러분들의 후기를 보며 누굴볼까 고민끝에 빙빙이를 본건데 즐달입니다
정말로 줄거운 달림이었습니다
한동안 빙빙이한테 미쳐서 살아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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