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대오거리 처음으로 다녀왔습니다.
스카이는 찾기가 쉬웠는데... 동원을 찾느라 좀 헤맸네요;;;
후기로 많이 만났던 티아라는 쉬는날이래서... 행복부름.
여기 고수님들께 배운대로 세종대왕 3장 밀고 올라감...
10분쯤 기다리니 왔는데....
장신에 말랐고..... 느낌이 예전오산에 여름이 느낌이 좀 났음.... 개인적으로는 느낌이 아담한 부분이랑 대화하는 스타일이 여름이가 더 좋음...
간단한 삼각 후 본게임....
뭐 적절히 빼고 끝냄
일단 단대도 멀고 송림도 먼데..... 송림이 4만원이었을때가.... 선녀였다 생각이 들었음....
그래도 하도 여기서 티아라 티아라 하니까 ㅋㅋㅋㅋㅋ 티아라 보러는 한번 가볼 생각임
여름이는 요즘 안나오죠. 여름이보다 못하다면 그렇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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