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분들 후기 쓴거 보고 멀지 않은 곳에 있어서 방문해봤습니다.
일단 벨 2번 누르니까 나와서 열어주더라구요
처음에 문 열었을 때 오 나쁘지 않네
한 30중후? 40초 정도 되보입니다 얼굴은
하지만 젖은 좀 쭈글쭈글한 느낌이 있습니다.
일단 샤워하라고 해서 샤워하고 그분도 샤워하고 오시더군요
그리고 일단 돌아 누워서 마사지 하는데 피곤한지 계속 하품하시더군요.
마사지 스킬은 그냥 그저 그렇습니다 별 기대하지 마세요
그래도 정성스럽게 해주려고 하는게 느껴지긴 합니다.
그리고 이제 본게임 들어갑니다
꼭지 부터 스윽 빨아주는데 녹아내리는줄 알았습니다
그러다가 다리 올리더니 똥까시해주고 알까시까지 해주다가
69로 자세 바꿔서 좀 빨아주고 저도 조금 빨아줬습니다
콘필은 아니지만 질싸는 안됩니다
과정에서 시간이 좀 지체가 됐는지
삽입 바로전에 밖에서 다른 분이 계속 좀 재촉을 하셔서
기분이 그닥 좋지는 않았지만
언니 조임도 괜찮고 그냥 나쁘지 않았습니다
재방문은 역시 10장에는 잘 모르겠습니다
끝날 때 이름 물어보니 미미라고 하더군요.
하지만 후기 글들 올라온거 보면 다른 분들도 있다고는 하나
거의 미미에 대한 후기들인 것 같습니다.
나름 힐링받는 느낌이었습니다.
중국돈으로 100만하지않나요
음 ~ 벨 컨트롤이 안되는군요 ~~ 순간꼬무룩이 될수도 있겟군 .. 정보 감사합니다
10이라..초성금지요
몇시에 가셨는지여?
일요일 저녁에 방문했습니다
굳이 초성체를 쓸 이유가 없죠...
수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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