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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장군부장님을 찾아서갑니다
통화상 가장 친절함이 묻어나서 ㅋㅋ
초이스햇는데 고급스런 외모에 뭔가 분위기가 묘한 언니로 초이스
출근한지 몇일안된 언니라고 하는데
어쩌면 그런 언니들이 때묻지않고 더 좋으실거라며
귀뜸해주는게 더더 마음이 기우네요
어쨋든 믿음으로 초이스 했습니다ㅎㅎ
대학교다니면서 한번씩 나오는데 일하는거도 괜찮고
남친도 없다는 말에 ...... 제 마음이 훅 가네요
능숙한리드해주는 언니들 보다 왠지 어설퍼보이는 이런 매력이
더 기분이 끌리더라구요ㅋㅋㅋㅋ
그리고 몸매가 어찌 이리 탐스러울수가!!
감상을 조금 하고 싶어서 노래 한곡시켜봤죠
앉아서 뒤태 옆태 감상해보니 엄청 꼬릿함이 ...
파트너 약간 당황하면서 뒤돌아 뒷태보여주는데 ㅎㄷㄷ
엉덩이가 봉긋한게 너무 탐스러워 뒷태를 한참감상했습니다
이런저런 얘기하고 놀다보니 시간이 후딱 가서 너무 아쉽더라고요
조금은 서툴지만 일반인 같은 느낌의 파트너가 더 좋았네요
좋은언니 만나고 만족한 달림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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