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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아매니저를 만나 보았었네요.
외모는 제스타일에 와꾸 슬림한 스타일 입니다.
대화도 부담없이 이런 저런 이야기를 끌어가는데 무리가 없었고요.
마사지도 대충하는것이 아니라 꼼꼼하게 하는 편 입니다.
특별히 안좋은데나 피할곳을 이야기 해주면 잘 알아서 피해서 마사지를 해주더군요.
마사지 실력도 좋았고 정성스럽게 잘해줘서 만족이었구요
불편한거 없게 잘 맞춰서 진행해주는 마인드가 최고였던 매니저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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