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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초 라오스 비엔티안으로 휴가를 다녀왔습니다.
매일밤 기억이 남지만 가성이 좋았던 폰파파오를 소개해드릴려고 합니다.
저녁 8시쯤 로카 어플로 택시를 잡고 onsy restaurant 근처로 가면
허름한 건물 철창안에 언니들이 앉아있습니다. 철창을 열고 들어가서 스킨하고 데리고 나오면 됩니다.
하루밤에 50,000킵 약 30$ 호텔근처에서 같이 한잔하고 들어가서 즐거운 시간보냈습니다^^
얼굴 생긴거야 그렇다 치는데 가슴 작은건 용서가 안되네요. ㅎㅎㅎ
첨부하신 사진이 안보여서 집어넣엏습니다
친구가 자꾸 라오스 한번 가보자고 하던데 아직은 태국이나 필핀이 익숙하네요
라오스 여자가 다 그런건 아닙니다~ 클럽에서 데려온 처자는 적극적이였고 신음소리도 잘냈어요.
많은 여자가 통나무인건 인정합니다 ㅎㅎ
라오스 싸고 어리죠.. 근데 목석 이죠.. ㅋㅋ
잘 웃고 친절해요~ 근데.. 침대에서는 넘 목석.....
남자둘이 다녔는데 특별히 나쁜거 못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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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생긴거야 그렇다 치는데 가슴 작은건 용서가 안되네요. ㅎㅎㅎ
첨부하신 사진이 안보여서 집어넣엏습니다
친구가 자꾸 라오스 한번 가보자고 하던데 아직은 태국이나 필핀이 익숙하네요
완전 통나무 붙잡고 하는 느낌 입니다.
사정하고나면 현타 강하게 옵니다.
라오스여자 유흥 완전 비추 입니다!
라오스 여자가 다 그런건 아닙니다~ 클럽에서 데려온 처자는 적극적이였고 신음소리도 잘냈어요.
많은 여자가 통나무인건 인정합니다 ㅎㅎ
라오스 싸고 어리죠.. 근데 목석 이죠.. ㅋㅋ
잘 웃고 친절해요~ 근데.. 침대에서는 넘 목석.....
남자둘이 다녔는데 특별히 나쁜거 못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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