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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 가좌역에 위치한 모래내 시장 안에 있는 대도 모텔 (여관) 입니다.
첫 방문은 어제였는데....특이하게 본인이 객실 청소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처음엔 사장이나 직원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본인이 김양 이었습니다.
샤워하고 티비 보고 있는데 굳이 채널을 성인 채널로 맞추더니..
샤워전 제 소중이를 물고 열심히 세워 주더군요.
이내 가슴 애무도 열심히 하고..
그리고 나서 본인 샤워 하러 들어갑니다.
"나올때 까지 이대로 세워야 돼~'
샤워 하고 나와서 바로 다시 제 동생을 물고 빨고
가슴도 골고로 빨아 줍니다.
신음 소리를 즐기면서 한 5분 이상 애무 받았던것 같습니다.
그리고 콘돔 씌우고 다시 '찌찌 더 먹을게' 하면서
가슴을 많이 빨아 줍니다..
이내 정상위, 후배위, 여성 상위 자세에서 가슴 빨리면서
사정 했습니다.
특이한 점은 남자를 지배하는 것을 좋아하는 느낌입니다.
김양 혹시 키스 가능한가요?
물론 상의 슬립 관계하면서 까고 합니다.
그건 님 초이스...
근데 희한하게 아예 다 벗지는 않더군요.
저는 대중 교통으로 갔기 때문에 주차는 잘 모르겠습니다.
근처 모래내 시장 공용 주차장을 이용하시는것이 좋을듯 싶습니다.
할머니 냄새 나지 않던데요..
역립 했을때 ㅌ은 있었지만 자지러 집니다.
"여자는 이런거 못 견뎌~' 하면서..
여자한테 당하는거 나도 좋아해
예, 단발 머리 맞고 작고 아담한 스타일 입니다.
슬렌더 몸매고 그렇게 나이들어 보이지는 않습니다.
가슴 큰 사람은 없나봐요? ㅠ
낮에 가면 카운터 누님 가슴 크고 먹을만해 보이는데
각 1회씩 더 보구 말해 보려구 함돠
카운터 누님도 영업 뛰시는 현역인가 보죠?
카운터 누님 네임은 혹시 아시는지요?
저는 지배 당하는거 좋아하는데 ㅋㅋ
가봐야지 가봐야지 안가봐네요 얼굴이나 몸매 나이는요?
와꾸는 적당히 색기 있고 그런데 약간 멍한 느낌.
몸매는 슬렌더고 나이대는 40대 후반~50대 중반 정도 입니다.
특이하게 상의 슬립을 착용한 상태로 진행 합니다.
오픈은 10:30 부터 하며 상주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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