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좋은 이벤트의 달림의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 이벤트 도전은 새로운 개척지를 경험해 보고 싶어서
핸플이라는 업종에 도전했는데 운이 좋았던 것 같네요.
다시한번 감사드리구요.
제가 본 언냐는 정말 유명하다고 알려진 인천 여우짓에 제시언냐입니다.
업소에 전화해서 이벤트 상황알려드리자 실장님 매우 친절하게 안내 해주시고
예약을 손쉽게 잡을 수 있도록 배려 해 주셨네요.
약속된 시간에 알려주신 곳으로 가자 제시언냐가 반겨주는데
우선 와꾸는 섹쉬한 이미지라고 해야 할 듯합니다.
그리고 가슴에 타투에 눈이 가는데
다른분들이 미리 말씀해 주신 것과 같이 타투가 좀 많습니다.
저는 타투에 민감한 편이 아니라 전혀 상관 없었구요.
앉아서 건네준 음료수를 마시며 대화하는데
대화도 잘 통하고 티 마인드도 정말 좋았습니다.
얼른 샤워하고 나왔는데 제시가 요염한 포즈로 이미 올탈하고
배드에 누워 있네요..ㅋㅋ
얼른 제시 옆에 눕자 서비스 시작되는데 먼저 어떤 걸 좋아하는지
물어주는 마인드까지 제 성감대를 말해주자
언냐 성감대에 집중해서 애무를 해줍니다.
비제이 시작되는데 오 흡입하면서 후루룩 후루룩 짭짭 아주 맛깔나게
나의 존슨을 먹고 빨고 혀로 돌리고 기술이 대단하네요.
간간히 손도 같이 들어오는데 자칫 잘못하면 비제이에서 이미 발싸할 것 같습니다.
그렇게 한참을 비제이하다가 69요청을 하자 밝게 웃으며 얼른 자세 잡아줍니다.
제시 소중이는 날개가 크지 않은 모양이라 딱 만지기 좋았습니다.
그디어 그 유명한 말타기가 시전되는데
말타기 말타기 왜 말이 나오는지 알겠더군요.
평소에 운동을 해서 그런지 지치지 않고 손을 같이 쓰면서 말타기를 시전해 주십니다.
꽃잎과 손으로 제 존슨을 농락하니 꿀렁 꿀렁 시동이 걸릴 것 같아서
얼른 스탑하고 바로 역립을 했습니다. 언냐 역립도 잘 받아주고
소중이는 냄새도 없고 아주 빨기 좋았습니다.
이번엔 제가 남상부비자세를 취하고 제시언냐 꽃잎에 밀착해서
열심히 흔들어 봅니다.
제시가 제 부족한 스킬에도 신음소리로 보조를 맞춰주니
슬슬 다시 발동이 걸리기 시작했고 주체하지 못할 느낌이 올라와
토끼 기운이 밀려 오는 바람에 "어 쌀 것 같아"라고 말하자
"오빠 빨리 싸줘" ..아 이 야릇한 소리를 듣자마자 참지 못하고 바로 찍....ㅋㅋ
제시 배위에 올챙이들을 잔뜩 뿌렸네요.
서비스를 원하시는 분, 난 시체족이라고 생각하시는 분은 꼭 제시 보세요.
알아서 다 해줍니다.
다만 슬림족, 영계족이라면 패스하세요.^^
즐달후기 잘보고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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