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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친구들 만나고 집에 들어가는 길
송내역에 내렸다가 급 땡김이 와서 급하게 여탑을 검색
소나무 다솜이 평이 좋기에 함 봤습니다.
태국 아가씨 치고는 키가 큰 편인 것 같네요.
태국 아가씨를 많이 보진 않아서 잘 모르겠지만요.
암튼 한국말을 잘 하니까 전혀 태국 아가씨스럽지 않네요.
아 근데 서비스는 다르네요.
완전 꼬츄를 입에 물고 놓지를 않네요.
야동에서나 보던 bj를 당했습니다.
매우 훌륭합니다.
그 전에 마사지도 좋았었지만 서비스가 끝내주네요.
시원하게 발사하고 집에 들어와서 발 뻗고 잤습니다.
담날에 숙취가 없는 것이 다솜씨 덕분이려나.
암튼 담에 송내 가게되면 재방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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