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펙 162, 40, 33살.. A컵(?ㅋㅋ)
날씬하다기 보다는 너무 바빠서 살이 안 찐다네요.
코로나 직전까지 회사 동료들 여행 갔을 때 가이드했던 처자와 틈틈히 카톡을 주고 받았는데요
장기 출장 온 참에 관계를 발전시켜 볼까 하는 했지요.
이미 두 달 전에 한 번 봤고 그간 카톡으로 많이 거리를 좁혀 놨다고 생각되서
오늘은 퇴근하고 소주 같이 마시기로 했습니다.
한국식당에서 육개장이랑 돌솥으로 조촐하게 저녁을 먹으며 같이 소주 1병 했죠.
얘기도 잘 통하고 다음엔 막걸리 먹기로 했네요.
술 깨려고 공원 30분 산책하며 자연스럽게 터치도 해보고
반응은 나쁘지 않았습니다.
머리결 만져주는 걸 좋아하는군요..
급히 먹으면 그르치니까 오늘은 여기까지 하고 다음을 기약합니다.
아래는 처자 카톡, 라인에 올라온 사진 몇 장 올립니다.

유흥 불모지인 대만으로 출장 가끔가는데 이런 처자 하나 있으면, 즐거운 출장이 되겠다는 상상해봅니다 ㅎㅎ
좋은 후기 감사합니다.
조금 인터벌이 있겠지만 시리즈가 되면 좋겠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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