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내역 먹자골목에서 친구와 야식먹고
근처에 좋은곳 있다고 처음으로 소나무란 건마에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안마방이나 오피 정도만 다니고 건마는 정말 오랜만에 방문하게 되었는데
가격에 비해서 서비스가 알찬 업종인것 같네요 ㅎㅎ
친구는 혜원이란 한국인 보고
저는 다솜이란 태국인을 보았네요
샤워실은 두곳이라 각자 샤워하고 알아서 입실하고 기다리니 노크하고 다솜이 들어옵니다.
태국인 치고는 키가 크고 섹시한 외모에 약간 살집있는 슬림한 채형이네요
한국말도 잘하고 말이 잘 통해서 마사지 받는데도 대화하느라 시간이 순삭된것 같아요.
마사지 압이나 기술들도 전문적으로 잘 해주네요.
꼼꼼하고 시원한 마사지 알차게 받았어요 ㅎㅎ
서비스 시간이 되어 올탈하고 바로 제곁에 올라타서 애무해주네요.
몸에서 혀를 때지않고 이어서 애무하면서 이곳저곳 터치하는데
혀로 엉덩이 주변을 맴돌다가 살금살금 똥꼬쪽으로 혀를 내밀더니 더 깊숙히 파고드는 느낌이네요 ㅎㅎ
앞에도 이곳저곳 애무하다가 알도 머금고 거시기도 머금으며 입속에서 혀를 잘 돌려주네요.
싫은내색 없이 오랫동안 정성들여 해주는데 사랑스럽더라구요 ㅎㅎㅎ
69자세 보이는 조개에서 나오는 반짝이는 샘물도 제 눈을 즐겁게 만들어주네요.
하비욧 자세를 하는데 다리를 교차해서 꽉 물어주는 느낌이 아주 일품입니다.
마치 그곳의 쪼임이 느껴지는듯한 착각을 할 정도로 능숙하네요.
게다가 섹시한 표정과 신음소리로 방안을 가득 메우는 반응 또한 일품입니다.
열심히 펌핑하다가 끝내 장렬이 전사합니다.
시간이 오버된건 아니지만 제가 씻으러 갈때 친구가 기다리는듯 보이네요.
8만원 가격에 알찬시간 선사해준 다솜이에게 감사하며
가성비 생각해서 소나무 자주 들려야겠어요 ㅎㅎ
혜원이만 보았는데 다솜이도 보고싶네요
감사합니다.
덕분에 다솜씨 보고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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