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급 달림신이오셔서 급히 다정장으로
핸들을 틀었습니다
유흥 불모지인 강릉에서 다정장은 나름 훌륭한
수질을 유지하는 똘똘이휴식처이지요 ㅎ
도착하자마자 2층 청소중인 주인이모에게 페이를
지불하고 룸으로 입성
빠른속도로 샤워를하고 침대에 누워 수영이를 기다립니다.
드디어 수영이 입장.
오늘 날씨가 추워서인지 두꺼운 스타킹을 입고왔네요(아쉽..
수영이는 바디가 조아서 얇은 검스가 어울리는데ㅠㅠ
오늘은 서비스가 땡겨 2장을 건내봅니다ㅎ
바루 전투적으로 변하는 그녀..ㅎ
69로 스타트. 보징어 1도없는 빽보를 느끼며 똘똘이가 풀발하네요
이어 내게 빠때루 자세를 요구하는 그녀.
뒤에서 꼬꺽어빨기를 시전하네요ㅎ 바루 이맛이죠ㅋ.
이어지는 서비스는 무릅꾸러 꼬빨.
똘똘이가 더이상 참을수없어 정상위로 강강해봅니다.
그녀의 야한멘트와함께 뒤치기 옆치기
마지막은 가위치기로 아주 만족스러운 마무리를..
수영이는 역시 바리 1티어네요ㅎ.
일때문에 서울과 여러지방을 다니면서 달리는데
국페보다 쪼금 비싼 금액이지만 전혀 아깝지않네요
참고로 주간에 일하는(이름이 생각않나네요 ㅠㅠ)친구도
수영이 못지않케 잘해주더라고요 갠적으로 와꾸는 주간친구가
더 나은듯하네요
재방 100%의사남기며 퇴장할께요ㅎ
비싸군요 ㅠㅠ 강릉갈대나 가봐야겠네욧
언제 방문 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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